가독성만큼은 책임질수있을 정도의 만화랄까
재미없더라도 봐라!
보게될거다!!
(...) 아주 잠깐 이런 생각을 했다. 지금 이 아이를 새로 데려온다면 그 아이의 몫으로 준비된 사랑이 따로 있는 걸까, 아니면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쏟던 사랑이 다시 한번 n분의 1로 나눠지는 걸까. (...) 이제 와 다시 저 질문을 돌아보니 아무래도 가장 적당한 답은 이게 아닌가 싶다. "고양이를 들이는 데는 큰 결단과 깊은 생각, 그리고 무한한 책임이 필요하지만, 고양이를 들이고 나서의 사랑은 걱정할 게 없습니다." <이기적 고양이, 이주희>
정확하게는 중학생 때부터 겪어온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그때부터 시작된 우울증, 현재도 겪어오고 있는 우울증 이야기와 여러분들과 공감을 이루고 싶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항상 내겐 불행이란 없었지만, 어느순간부터 행운은 없어지고 불행만 찾아왔다.
레하 연성 모음
누군가에게서 사랑받고자 노력하던 제가
이제는 제가 제 자신을 사랑하려고 노력해볼려구요.
나의 머릿속에 쌓이고 쌓인 생각들을 해소하고자 만든 채널입니다
공감하시는 분, 못하시는 분,
흥미로워 하시는 분, 그렇지 못하는 분,
모두 환영입니다
단지 나의 생각들을 무차별적으로 써 내려가는 채널
lovestruck
카이토와 신이치의 애절한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