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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평을 해보고는 싶은데 겁이 많아서...인터넷의 바다에 편지를 띄워보게 되었습니다.
개날조적폐캐해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머릿속에 있는 여러가지 생각을 적는곳
안녕하세요. 제로입니다. 제 이름이 영으로 끝나서 제로의 일기장이기도 하고, 또 저는, 특별한 주제의 글을 쓰는 재주도, 그렇다고 특출난 글을 쓰는 능력도 없습니다. 이 곳은, 평범하디 평범한 제 일상 속에서 제가 느낀 감정들을 마구마구 늘어놓은 것에 불과해요. 그래서 마치 이 곳이 0부터 10까지의 숫자 중, 제일 무(無)에 가까운, 제일 평범함에 가까운 숫자 0(제로).들의 집합소(?)라고 생각해서 제로들로 가득하다는 뜻으로 '제로의 일기장'입니다.
생각 속에서 나오는 마일아포, 킨포르쉐 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