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wischen Immer und Nie
미묘한 순간을 포착.
Hello, my dearest boys.
저는 작가지망생입니다. 여기에서 글쓰기가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연재, ENTP, 게으름
앙상블 스타즈, 문호 스트레이독스, 은혼, 귀멸의 칼날, 지박소년 하나코군, 등 의 2차 창작 연성을 주로 하며 무단 복제 유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