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가 출생, 방임과 학대, 노숙. 수많은 난관을 거쳐 프로그래머로 자수성가 했지만 오늘도 중증 우울증과 싸우는 내 미국인 친구 스트레이의 이야기. 실제보다 축소한 부분은 있어도 실제보다 과장한 부분은 없는 실화 에세이. 후원금의 50%는 스트레이에게 전달됩니다.
내 모든 우주가 너의 눈에 담긴걸
아무 글이나 쓰는곳
우리는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서로를 바라볼 수 없었던걸까?
세상을 피해 같이.. 한 낮 종이비행기라도 우리의 소망을 담아 날려보내자.
종이비행기가 닿는 그곳에
그땐 우리가 함께 웃고있기를
근데 씨없는 사과는 어떡하지?
그냥 누군가를 위해서 쓰는거고, 부탁하면 써주는 그런 공간
그라폴리오 일러스트 비정기 연재 중. 그림 글 자유로이 끄적거릴 공간
우울증과 사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