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7,127개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세상 무서운 게 없었던 교대생. 2년 뒤 있을 임용고시는 누구보다 자신 있고, 열심히만 하면 성적은 괜찮게 나오고, 자존감은 쓸데없이 높아서 뭐든 하고자 한다면 항상 평균 이상의 결과를 받았다. 그렇다면 지금은? 15년 넘게 살던 집을 떠나 할머니 댁에 얹혀사는 중. 부모님이 허구한 날 싸우시면서 성적에는 신경도 안 써주던 고3 때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았다 싶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유일한 버팀목인 엄마는 쉴 틈 없이 일하는 와중에도 할머니의 생활비 독촉을 받느라 건강이 나빠지고, 언니도 스트레스로 고통스러워하기는 매한가지다. 항상 해맑게 웃으며 산 탓에 지인 중 그 누구도 나의 상황을 알지 못한다. 아니, 정확히는 자존심 상해서 말하지 못한다. 나는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인생을 살면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 있을까? 정말 세상에 의지할 곳 없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책상에 앉아 내 마음을 글로 써보기 시작한 것이 시가 되었다. 내가 시를 쓰는 사람이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시를 쓰다 보니 인생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고 내 마음에서 긴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 세상에 힘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내가 쓴 시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위로를 얻고 힘을 얻는다면 얼마나 큰 영광인가! 내가 남의 시를 잘 보지 않는 이유는 초보이지만 내 인생 안에서 나만의 시를 써보고 싶기 때문이다. 시를 쓰고 걷다 보면 언젠가는 조그마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도 인생 가운데 전투하며 살아왔는데... 살아 있는 것이 기적이다. 시는 곧 인생이다. 혼자 고독하고 외로울 때 시를 읽으면 공감이 되고 힘을 얻게 되는 채널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문의] * heeyjude@naver.com [입점 사이트] * PIXEL - https://pxplus.io/creator/82d09d0f-4082-4212-93f4-74a78262b32b/store * ACON 3D - https://www.acon3d.com/ko/brand/012205 ※ 작업물, 이미지의 저작권은 홍두깨에게 있습니다. 이미지를 저장하여 사용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나의 외출은 평범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이브의 시간 위에 얹어진 일상과 그로 인한 거북함이나 불편함은 나의 시각 속에서 사라져 갈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나이테로 남은 삶의 숲 속 길 일 뿐입니다 사랑한다는 것과 살아간다는 것 그 자세에서 비롯되는 모든 것은 늘 평정이 필요한 달팽이와도 같은 더듬이질의 시간이 필요한 듯합니다.. 그리고 내 생활 속에 스며드는 투명한 이슬방울이 얼마만큼 잎사귀 위에 영롱한 지를 그 아름다운 삶의 행복을 이웃과 함께 꿈꾸어 보면서 오늘의 나의 시간을 옮겨 보며 자유로운 공간 활용으로 나의 무대를 설치하듯 주제를 설정하고 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글이란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 인생을 담는 것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마력이 존재하는 이세계에서 마력을 이용해 무술로써 전력을 키워오던 명문가의 막내 후게자였던 한라성, 그리고 그를 지키는 호위모사 류는 어느날 갑자기 가문을 멸문시키고, 이 둘을 제외한 가문 사람을 학살한다. 가족을 잃은 충격으로 제정신이 아닌 한라성을 지키고자, 자신의 스승이나 다름없는 한라성의 형에게 라성을 지키라는 부탁을 받고 쓰러지는 형을 뒤로 한 채로 라성을 들쳐매고 불타고 있는 가문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그러나 증거인을 없애기 위해 이 둘을 쫒는 추격대로 부터 도망치다 끝내 공격을 받을 위협을 쳐 했을때 발 밑으로 포탈이 생겨난것을 발견하고 그것에 주저없이 빠져든다. 그러곤 눈을 떠보니..?
안녕하세요 김닥트 입니다.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에서 닥트의 영화세상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리뷰를 진행하고 있고 여기서는 소설이랑 시를 조금 끄적여 볼까 합니다. 현제 학생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포스팅은 약속을 드릴순 없지만 적어도1달에 1번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주소 입니다 https://blog.naver.com/duct-3134 유튭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xLaQj2uxEqmdeTm56EQxIg
전직 경영 컨설턴트이자 '156일간의 발리유배' 저자이며 세계 25개국을 여행한 여행 매니아 입니다. 얼마전 10년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노마드가 되었습니다. 전자책 플랫폼과 브런치에서도 제 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 브런치 (https://brunch.co.kr/@harryban0917#info) 2. 156일간의 발리유배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876744)
코로나로 책을 읽은 글쓰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풀어놓은 공간을 찾다가 이 곳까지 왔습니다 여행을 사랑하지만 지금은 2020년 출간된 #여행없는여행 으로 마침표를 찍고 지금은 책 속의 여행자로 독서하고 북칼럽을 쓰고 있습니다. <저서> 2008년 독일 여행에세이 출간 2020년 여행없는여행 출간 (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문학나눔도서 선정 2021년 세계여행에세이 전자책 발행 (구글도서와 아마존 판매 중) 현재는 여행후기 보다 일상을 담은 수필을 미디엄에 정기 발행합니다
[레드코드연구소:우리나라 최초 노르웨이 클리닉 시스템을 도입한 국내 최초 레드코드 교육센터, 물리치료학 박사님과 레드코드 국제 강사인 아영쌤이 직접 교육을 하고 있다.] 통증없는 움직임에 대하여 전공책을 기반으로 일반인의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채널입니다. 채널에 올라온 글에 대한 운동들은 ‘Youtube 채널- 바디맵핑’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uman Movement Science Kinesiological approach
Introducing the World! VRChat 월드들을 소개하고있습니다. 놀러가도 좋고, 사진 찍기에도 좋고, 휴식하기도 좋고, 구경하기 좋은 여러가지 월드들을 한국유저들에게 소개하는 잡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잡지는 VR환경 안에서 사진 찍는걸 즐기는 저희의 취미로 제작되고있고, 저희가 소개하는 내용들이 VRChat을 즐기는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재미와 도움을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문의 Discord: spapecimo
문명이 생기고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 살며 오랜 시간 살아 오다 보니, 지구상 사건은 참으로 다양한 많은 일들이 있어 온 것 같습니다. 지구 인류적인 차원, 국가적 테두리부터 가까이로는 우리 각자가 거주하는 동네의 최근 일상 까지. 장대하겐 역사라 말하고 가까이는 지난 날이라는 친근한 표현으로 말 할 수 있는 시간들을 배경으로 큰 이야기 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하나하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가끔은 아주 현실적인 표현으로 또 가끔은 환타지적인 재미를 넣어서, 때론 인간이 가진 욕망을 거칠게 꺼내 이야기를 풀어보는 방식으로. 큰 기대감을 가지고서 봐주시기 보단, 우리 양비서가 그냥 열심히 주저리주저리 노력하는 구나, 하는 지켜봐주시는 독자님이 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8-09 러닝했던 자캐커뮤니티 [Vesper 용병단]의 캐릭터, [자인=자카리야 나 아인]의 이야기가 백업되어 있습니다. 기존 러닝 기간동안 작성했던 로그들은 부제목에 로그 작성 일자를 기재해두겠습니다. - 자카리야 나 아인 만년 서른 살 남성, 생전 반쪽짜리 큰까마귀였지만 지금은 수명이 정해지지 않은 기록자로서 살고 있다. 전직 용병 겸 몬스터 사냥꾼, 현직 조향사 겸 잉크 제조 장인이자 마법사, 그리고 (어쩌면) 영원에 가까운 삶을 살 가능성이 있는 관찰자 겸 기록자. 성격이 제법 둥글하다. 모든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고,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 그 혼자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 사람. 생전 그가 마지막으로 했던 고민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