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 속 오래된 소설창고라서 공포 소설이 더 많은 걸까요.. 후후후..
시, 소설, 아니면 그저 오늘의 생각을 적는, 글을 쓰는 그 모든 곳이 될 공간입니다. 글을 쓰는 게 행복하고 때로는 힘들지만 이마저도 저를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또 써가겠습니다. 글을 읽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샘플 계정 입니다.
예쁘게 읽어주세요~
1634-1679-1959
주 코가,이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