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요?
30대가 되어 생각해보니 열 다섯 살의 내가 좀 더 삶에 대해 고찰하고, 더 철학적이었다는 것.
딱 두 배가 된 지금은 현실을 살짝 빗나가 살고 싶은,
감정과 생각이 너무 요동쳐서 단 5분이라도 멍 때려보는게 소원인 사람이 쓰는 글.
드림 백업
도용했다고 왜 말을 못해
fly hight(우시히나 전용 블로그) 에 올라가지 않는 소설들을 올립니다.
お願いします
너는 흐드러지고있는 장미였고
나는 그 장미를 위해 울고있었다
ff14 관련 개인 정리글 이것저것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