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형부터
안녕하세요*^^*평범한 그림쟁이 블로그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넌 내꺼여야만해" 우린 17년지기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딱 그정도야 라며 선을 그어버리는 예은, 그 선을 넘어 다른사람이 볼수없게 커튼까지 치는 현호.
언젠가 당신에게 이로운 바다가 생기기를
잡소리 창고
안녕, 나는 죽어가는 중이에요.
2차 연성을 자급자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