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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술은 일종의 고백이다. 예술가로서 생존하기를 원한다면 자신의 모든 고통을 토해내야 한다."
저는 야옹이/댕댕이 의 유기와 입양,그리고 입양가족 이라는 주제로 "나"의 이야기를 쓰는 포스타입을 쓰려고 합니다.
팬픽이 올라올수도 있고, 창작이 올라올수도 있는 꿈꾸는 쓰레기통 취향의 글러, '뚜까의 포스타입' 입니다.
페잉 : https://peing.net/ko/bamgong_gi 트위터 : @bamgong_gi
[L'heure entre chien et loup] 개와 늑대의 시간, “ ‘Cause I dream all day and night” 자유연재중. 문의는 bmseriescaz@gmail.com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채널에서는 음침하고, 습하고, 신경에 거슬리는 괴작들이 자주 출몰합니다. 시간 나시면 여기 있는 작품들을 읽으시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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