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만화를 연재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현재 작품을 재정비중입니다.
글을 씁니다.
주로 짧은 시나 소설을 올리는 곳입니다
마이너한 취향의 글들... 간간이 보이는 메이저 덕질
천천히 굴러갑니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무지한 무지입니다.
태형 × 여주의 아찔한 사내연애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