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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Nona)와 데카(Deca)의 서늘하고 처절한 이야기. 유년시절과 청소년이 되고, 성인이 되기 전 끝나는 그들만의 우여곡절 많은 이야기 입니다. The cool, desperate story of Nona and Deca.. It's a story of their childhood, becoming a teenager, and ending before becoming an adult.
<YOU ARE SAFE HERE> 늘 내가 타인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 "당신은 여기서 안전해요" 언젠가부터 내게는 방공호가 필요했다. 전쟁이나도 무너지지않을 , 내가 안전하다고 생각할 내 마음속의 방공호. '쟤는 참 이상해' 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라서인지 오해받는게 익숙한 나였고, 오해하기보다 이해하고 싶었다. 모든 이상한 이들에게 존중과 이해를 나누어주고 싶었다. 존중과 이해란, 어쩌면 모두에게 방공호일지도 모르겠다. 언젠가 작업실을 열게된다면 <안전지대>라고 간판을 달아야지 이곳에서는 안전해요, 어서들 오세요. 안전지대 너무 옛날말 같나? 영어로 하면 힙해보이지 않나? 그래서 safety zone이라고 지었다. 여자든 남자든, 노인이든 어린아이든 어떤 인종이든, 어떤 성정체성이든, 어디 출신이든 외계인이든, 아니 차라리 외계인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 누구든 도망쳐오세요, 제 작업실 SAFETY ZONE으로 YOU ARE SAFE HERE.
지식in에서 발견한 글입니다. 저는 이 글을 매일 읽고 있으며 이 글을 어떻게 올릴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많은곳을 찾아봤지만 전 핸드폰도 없고 있는건 컴퓨터밖에 없습니다 전화번호로 로그인이 불가능했기에 전화번호없이 로그인을 할 수 있는곳을 찾았습니다 바로 POSTYPE 여기가 뭐하는곳인진 모르겠지만 많은 한국국민들이 이걸 읽고 널리 퍼뜨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분의 말씀대로 우리나라가 변화한다면 우리나라는 성공할것입니다.
Blu-ray Rain은 대만 지룽시 출신입니다. 쓰기와 읽기를 좋아하는 소녀들은 낭만 소설과 현대시를 가장 잘 읽고 중국어 간체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최신 소설은 개인 페이지에 있습니다. 게스트 문학 읽기, Duchuang Story, Moshang Xiangfang, Mirror Literature Hewenzhan은 여전히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열정적으로 연재하고 있으며, 두 번째 로맨스 소설이이 새로운 집에서 환영 받고 결코 글을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

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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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F는 'Out Of Frame'의 약자로 사회가 정한 틀에서 벗어나자는 의미입니다. 여성은 다양한 편견과 차별 속에서 사회를 살아갑니다. 여성을 향한 편견과 차별은 언뜻 사라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 여성은 작고 약하다'와 같은 편견 혹은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 등 여전히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회가 정한 여성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힘들게 약육강 식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여성을 모티브로 삼아 캐릭터를 통해 이러한 프레임으로 혼자 고민하는 여 성들을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 브랜드입니다.
머리가 멍하다 내가 왜 여기있는지 모르겠다 주위를 집주하면서 살펴봐도 내 눈앞에 보이는건 어두운 암흑 뿐이다 근데 가까이에서 이상한 비린내가 자꾸나서 머리가 지끈거린다 냄새때문에 지끈거리는건지 모르겠다 사나는 조심스럽게 머리를 만졌는데 손에 찐득하고 역겨운 액체가 묻었다 어두워서 보이지않는다 하지만 피라는걸 확신했다 사나는 자신이 왜 여기에있는지를 알기위해서 어제일을 떠올렸다 사나는 분어두운 골목길을 걷고있었는데 좁은 골목길에 들어서는 순간 누가 내
&#34; 넌 어떻게 하고 싶은건데? &#34; 봄이 나에게 와 물었다. 나는 말을 이을 수 없었다. 머릿속에서 흩날리던 벚꽃은 이미 다 져버렸기 때문이다. 피딱지가 떨어져 손톱 틈새로 피가 고이는줄도 모르고 그저 손 살만 뜯고있던 날 보며 봄은 &#34; 나도 알아. 지금 내 상황도 노력해서 뭐가 달라지는 상황이 아닌걸? 난 곧 네가 날 포기할걸 알아. 날 놓친다는건 정말 후회할 선택이겠지만.... 난 지금의 너도 사랑하기에 말리진 않아. 응원할게 . . . . . . ... 대신 언젠간 날 꼭 기억해줘. 떠올려줘. &#34; 너무도 가슴이 저릿했던 나머지, 순간 입 밖으로 소리 내는 법을 까먹었던거 같다. 끝내 잘 가라고, 다시 만날거라고 한마디도 못 한채 벙찐 표정으로 보냈다. 꼭 다시 만나면 봄의 꿈을 이뤄줄 수 있길 바라며
"Upstage Moments"는 팬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은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저와 팬 여러분들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공유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눌 수 있습니다. 함께 즐거운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음악, 예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과 이야기를 "Upstage Moments"에서 함께 만들어요!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들을 기대해주세요.
-작업기간: 최소 3일 ~ 7일 ,입금일로 부터 한달 내 완성 불가 시 전액 환불 -개인소장 (상업적 용도 ,2차 가공x - 이외 모든 범위 허용) -미공개를 원할 시 신청서에 기제 -입금 후 작업 진행 (입금 순으로 작업 순서 정해짐) -고정틀, 원하는 포즈나 상황을 원할 시 추가금 발생 -모든 작업 물의 저작권은 고영희(@goyuonghii) -신청서- 닉네임/입금자 명 /이메일 주소 (완성본 받을 연락처) 타입 /캐릭터 외관 설명(참고자료), 강조하고 싶은 부분 등 전체적인 구성에 대해 제시해주세요 *작업 중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능함 *진행과정:오픈채팅으로 신청서 제출 ->확인 후 입금 진행 ->중간 과정 공개 ( 채색 전 선화상태 )->최종 컨펌 ->완성 *윤리 사상에 어긋나는 주제 (로ㄹㅌ,쇼ㅌ,근ㅊ),고어 등은 받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글쟁이입니다. 홀로 서울에 상경하여 존버하고 있습니다. 문득문득 생각나는 엄마의 가스라이팅 이겨내기, 즐겁게 정신과 다니기, 변덕스러운 취미생활이 담겨있습니다. 아 이사람 조금 이상한데? 싶겠지만 보다보면 공감도 가고 허허, 저런 사람은 저렇게 사는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DHD와 편집증이 있고 가난하지만 항상 내일을 꿈꾸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약간 우울증이지만 죽고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조금 대충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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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지배가 모든 것인 세상애서는 해적과 선원의 끝없는 전투가 이루어진다. 박지민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부 본토의 작은 섬에 있는 작은 마을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는 선과 악의 갈등, 무고한 자와 범죄자들의 무자비한 살인, 질서의 끊임없는 확립과 파괴와 관련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평화, 또는 그가 태어난 마을에서 삶을 꾸리고, 아름다운 숲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고, 그리고 축복받은 룬의 힘을 사용하여 그가 사랑하는 마을을 지키는 것뿐이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은 해적의 공격을 받고, 지민은 동방의 검은 여우, 악명 높은 민윤기가 선장인 한 해적선 어거스트에 탑승하기 위해 명령을 따르고, 평화에 대한 모든 생각을 섬과 함께 남겨두고 갈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