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글을 씁니다.
나의 유일한 공간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내 우울은 내가 감당해야 하는 영역이다.
알고는 있지만 괜히 더 서러워지는 그런 밤에,
어김없이 나를 지켜 주던 것은
다름이 아닌 내가 적어 놓았던 일기들
위로를 받는 누군가의 일기장
위로를 건네는 누군가의 일기장
브러쉬도 만들고, 그림도 그립니다
네번째 집
자캐에 대한 것을 백업함
말 그대로 일기를 써봤어요!
© 사룡님
윶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