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두아이의 엄마지만 한때 시인이나 수필가를 꿈꾸기도 했지요.
하지만 저는 젊은 유치원교사 생활을 지나 현재 어린이집 원장으로 꿈과는 다른길을 걸어오고 있지만 아이들을 키우고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활속에서 다양한 경험과 감정의 이야기거리들을 짧은 이야기나 시로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입니다.
자녀양육과 교육은 길고긴 마라톤과 같습니다.
빨리 뛰어가기보다는 지혜롭게 적당하게 마라톤경주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초등학생때 부터 고등학생때까지 항상 남에게 뒤쳐진 적이 없었던 이해준. 공부도 상위권에다가 운동도 잘하고 성격까지 좋았던 이해준은 남들에게 인정받고 자라왔다.하지만 그런 이해준 앞에 한은성이라는 전학생이 나타나게되고 사람들에 관심은 점점 한은성에게 쏠리기 시작했다. 공부도 운동도 자기보다 상위였던 한은성을 본 이해준은 큰 열등감과질투심에 사로잡히게되는데···.
오늘 하루, 꾼 꿈들을 기억하시나요? 꿈 속에서 여려분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계신가요?
몽환 일기는 전부 저의 꿈을 기반으로 재창작 된 이야기들입니다. 아름답지만, 동시에 슬픔을 담고 있고, 희미하지만, 뚜렷한 기억을 담고 있죠.
어떠신가요? 저의 꿈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표지 출처 'https://m.blog.naver.com/bbooon/221361215919' - Royalflowerschool
나는 1980년에 살고있어요 나는 미국 어딘가에 살고있죠
제 인생은 마냥 불안해요 사람들이 저에게 눈치를 주고 심한말을 해요 전 버티기 매우 힘들었어요
심한 욕설과 끊임없는 공포심을 받았어요
어느날 장을보러가는데
유명한 과학자인 로퍼에든이라는 남성이 날 위로해줬어요
너무 따뜻하고 달콤한 위로는 처음받아봐서 정말 기뻤어요
사람들도 변하기 시작하더니 나에게 좋은말만 해줬어요
1년뒤 로퍼에든이 나에게 자신의 집으로 오라했어요 저는
BL위주로 씁니다
인소의법칙 팬픽을 쓰는곳 입니다.
최대한 인소의법칙 원작에서 나왔던 사건.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그위에 제가 원하는 내용을 추가.변형 합니다.
※읽기전에 읽어주세요!!
•소설작가가 아니다보니 전개나 흐름이 이상한부분이 있을수 있어요!
•오타/설정오류 지적 피드백은 둥근말투로 해주세요!
•팬픽을쓸때 반은 그날 기분 반은 의식의 흐름 같은거라 한개의 팬픽을 쓸때마다 몇화까지 갈지 어떤 엔딩일지는 말씀드릴수가 없어요ㅠㅜ
•진지하게 읽기보단 가볍게 봐주세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proof 취업 컨설팅 대표 proof입니다.
저는 총 4년간 금융공기업의 취업 준비 기간을 지내왔습니다.
또한, 총 4년의 HR 분야 근무하였고,
면접관으로서 300회 이상의 인터뷰를 수행하며
인사담당자와 채용담당자로서의 Insight를 함양하였습니다.
본 채널에서는 공공기관, 금융기관, 대기업 입사 준비에 필요한 논술 전략에 관한 전자책을 연재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소싯적 유명하던 커뮤니티 훈녀생정과는 전혀무관한.그 해롭지만은않을 How to~.
이미 다 아는 뻔한 다이어트, 썸남생기는 배경화면, 쌍까풀 만드는법 따위는 없습니다만,
식욕억제제에 내성이생겨 식욕억제는 커녕, 이제는 그약없인 어떠한 기력을 내는것조차 힘든 사람이 여전히 뼈마름을 유지하는방법.
변비약 장기복용으로 장폐색이 와서 기미상궁만큼만 먹고도 배가 남산만치 커지는 사람이 쾌변하는방법, 건강은잃어도, 예쁜 빈 껍데기는 얻고자하시는 너에게 바칩니다.
전군 최초 여초집단부대에서 4년간 합숙, 10년간 군생활한 ssul을 풉니다. 이런 얘기는 처음볼걸?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온 지휘사 유우게츠 입니다.
영칠이 끝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놀랐어요.
여러가지로 생각하는 것, 트윗 하고 싶은 것은 있습니다만, 실은 아직 한번도 보지 않았던 루트와 호감스가 많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그것을 열심히 읽습니다.
…열심히 읽습니다만, 아직 계속되고 있는 동안에 이야기해 두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최애와 최컾의 얘기입니다.
불꽃 튀기면서 달리는 차를 더 밝게 하려는 사람처럼 미쳤어요.
너무 기대하면서 듣지 마세요.
그리고 번역이 이상하다면 죄송합니다.
최후에 망상과 스포 주의라는 거예요.
"즐거움은 가까이에 있다!"
안녕하세요 손으로 꿈을 그리는 핸드드리머 아씨 킴이며 즐거움을 디자인하는 아씨 스튜디오입니다.
즐거움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에서 인간의 감정을 좌우하는 희·로·애·락과 오감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요소들과 함께 아씨 스튜디오에서는 즐거움과 공감하고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아씨 스튜디오만의 특별한 공간에서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로 여러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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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불멸의 날들 관련 그림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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