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달이의 일상을 소개해요 ^.^
그림만 그리다 와서 글연성 생초보.
메모장처럼 써보려구욤..
별 생각하기 싫을 때 글을 쓰고싶어서 올리는 글입니다.
재미있게 안 보셔도 됩니다. 오직 제 만족이니까요
감정을 볼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어떤 소리를 낼까
만지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하며 쓴 시입니다.
20대 후반 백수가 되었고 막막하지만 배는 고프다.
커미션, 연성, 일상 등 대충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