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백업
모친녀 모미 플텍충 박안희 농노 등등
미수반이라는것은말이다아이가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담백한 말투를 좋아하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즐겁지만
가끔은 설렘을 까먹어 억울한 사람이 씁니다.
우리 사랑은 처음부터 끝까지 환상일 거예요.
새나라 새일꾼 김타당씨의 창고
쓰고 싶은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