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많이 우울할 수도 오글거릴 수도 있으나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감정으로 적을 수도 영상의 영감을 받아 적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욕설X, 너무 비판적인 말들을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피드백과 훈수를 가려서 해주세요. 제가 훈수라고 느끼는 것들은 바로바로 신고하겠습니다.
주로 현판, 판무의 2차 창작을 취급합니다..
트위터: @guller_1990
: 소통 환영 합니다!
유사 맛있습니다.
~전독시.앙스타.슬덩~
그냥 쓰고싶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