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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에 앞서 BLACK SOULS 2의 원작자인 寿司勇者トロ님의 공식적인 허락하에 만들어진 BLACK SOULS 2의 소설화 버전임을 밝힙니다. 게임을 플레이했든 하지 않았든 두 경우 전부 다 즐길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이야기의 각색이 들어갔으며 청소년들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을 만큼의 수위를 약속했었던 바 있기 때문에 수위가 전체적으로 많이 완화된 상태입니다. 링크는 원작자의 요청 하에 올려진 서클 링크입니다. (서클링크)
우리는 때로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만나고는 한다. 의도하지 않았을 뿐더러 대부분 알아차리지 못하고 넘어가지만 말이다. 드라마보다 더 극적이고, 로맨스 소설보다 더 달달하면서도, 웬만한 만화책보다 더 웃긴 이 상황들이 자꾸만 생겨난다면 그 중심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필연은 아닐지 한 번쯤은 의심해 볼 법하다. 그러나 이 날 둘도, 자신의 눈앞에 서있던 서로가 자신의 필연이라고는 의심조차 하지 못했다. 아니 어쩌면, 알면서도 부정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너란 주의보 中-
저자는 8년째 경영, 회계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쉽게 경영, 경제, 회계를 소개하기 위해 '조이'라는 가상의 인물과 조이의 부모님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글을 구성하였습니다. 주인공 '조이'의 이름은 평소 어렵게 생각되는 경영 분야가 보다 즐겁게(joy) 다가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소설을 통해 사람들이 경영, 경제, 회계를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느끼고, 나아가 실제 생활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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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주제는 호랑이굴입니다. 호랑이띠 작가들이 글을 씁니다. 모두의 경험은 어느 소설보다 우연적이고 기깔나는 조합으로 짜여져있다고 느꼈는데요.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 혹은 경험 그 자체를 기록하고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주아주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기 위해 작가들을 들판에 숨겨두었습니다. 모든 작가는 익명으로 활동하며 1년을 주기로 큐레이팅은 바뀝니다.
풀제목:어느 날 평범한 한국인이던 내가 복상사로 억울하게 죽어버려서 갑자기 환생해보니 로맨스 소설 속에서 처형당했다가 회귀한 모두에게 미움받는 백작가의 막내딸 악녀로 빙의하여 잘생겼지만 냉담한 북부 대공 집착남주를 꼬셔서 미움받지 않도록 원치 않는 계약 결혼을 되었다고 합니다?! (총151자이다.) 태그: #흑발적안 #집착남주 #후회남주 #걸크여주 #당찬여주 #악녀 #회귀물 #빙의물 #환생물 #육아물 주1회연재 (기분좋으면 더올림, 질리면연중함)
창작 평행세계랑 자작캐릭터들을 올리는 그런 평범한(?) 채널입니다. 각각 창평에 대한 소설이나 그림, 정보 등등을 올리고 있습미다. (20세계 & 10세계 & 11세계 & 17세계 & 28세계 & 37세계 & 40세계 & 0세계 & 55세계 그리고 13세계 By 파아이션입니다. 사용 가능하고 자기 거라고 함부로 변경하지마세요) 중복으로 사용 시↓ 창평 만드신 분 By: 파아이션 중복인 창평을 만드신 분: (본인 닉네임) 원작: 신비아파트 & 딴 장르
<매주 수요일 연재> 무명 5년차 소설 작가 '다올', 그는 몇개의 작품들을 내보았지만 모든 작품들에 달린 댓글수의 합계는 10개도 체 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에 그의 작품이 수면위로 떠오르게된다. 심지어 동경했고 바랬었던 가식적인 대화의 주제가, 영광스럽게도 자신이 올라가자 통쾌한 기분과 알 수없는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 한 게시판에 의미 심장한 제목의 글이 올라오게 된다. "얔ㅋㅋㅋ 요즘 뜨는 판소작가 다올 걬ㅋㅋ 내 동창임ㅋㅋㅋㅋㅋ" 글-배시온
'키친 테이블 노블'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전업작가가 아닌 사람이 일과를 마치고 식탁에서 써 내려간 소설이라고 해요.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도 이전에는 '키친 테이블 노블'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변화와 성장을 꿈꾸시나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면 당신의 식탁에서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게 설령 손바닥만 할지라도 꿈꾸기에 충분하답니다. 수납과 정리를 통해 일상을 단순하게 하고 함께 작은 성공을 이어가는 이야기입니다.
SM모자이크 실제 경험담+로망의 짜집기!! 과장되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도 하나도 없는 SM로망기 군플, 비서섭, 하슬, 빠따와 얼차려 그리고 가혹행위! 멜투멜만을 즐기기 때문에 온통 수컷들뿐입니다. 군에서 처음 성향을 알게되어 사회에서도 계속 성향자로서 살아가는 본인의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나고자 만든 채널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써 내려가는 내용들이 불편하시거나 성향에 맞지 않는 분들에게는 언잖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어느날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않은 김주한은 눈을 떠보니 어느 순간 자신이 즐겨보던(검의 계절)이라는 소설에 "시엔 루시엘 나이트" 엑스트라로 환생했으나 환생해도 사형당하고 독살당하고 암살당하며 그러다 4번째 회귀의 짦은 시간이지만 자신이 모은 정보로 자신에겐 여러 능력이 사용가능한다는것. 또 상태창이 사용 가능한다는것 그리고 특별 능력을 여러개 부여받아 자신도 모른세계의 영웅이 되는 이야시
인소의법칙 팬픽을 쓰는곳 입니다. 최대한 인소의법칙 원작에서 나왔던 사건.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그위에 제가 원하는 내용을 추가.변형 합니다. ※읽기전에 읽어주세요!! •소설작가가 아니다보니 전개나 흐름이 이상한부분이 있을수 있어요! •오타/설정오류 지적 피드백은 둥근말투로 해주세요! •팬픽을쓸때 반은 그날 기분 반은 의식의 흐름 같은거라 한개의 팬픽을 쓸때마다 몇화까지 갈지 어떤 엔딩일지는 말씀드릴수가 없어요ㅠㅜ •진지하게 읽기보단 가볍게 봐주세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