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다 쓰고 있습니다. 취향이라기 보다는 이런 것도 재밌겠다 싶은 거요. 주말은 쉽니다.
그리고싶은거그리는데올릴곳이없어서
기력은없지만그리고싶은건그려야한다
장르 최애들로 연성합니다,
보고 싶은 것을 연성할 뿐이라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 욕망입니다.
보고 싶은 것, 그래서 보이는 것을 씁니다.
김민규X윤정한 / 트위터 @sevtalk
보고싶은 헤테로 로맨스소설을 씁니다(하이틴클리셰 사랑함 없어서 못먹음)
각종 작품에 관한 온갖 얘기를 하고 싶은 대로 마구 씁니다.
여성주의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작가가 보고 싶은 게 생기면 적어요 작가의 취향을 적기 위해 개연성 바닥으로 가기도 해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싶은 걸 그립니다! 취향이 까다롭진 않지만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중 입니다.
울면서 자급자족하는 현장입니다. 내가 보고 싶은거 방망이 뚝딱하면 나오면 좋겠다
탄 작가님의 체크메이트 봐요~!
볼 거 없어요.
제가 보고 싶은 거 적는데 필력 똥인 사람입니다^^
클리셰 좋아해요
생각나는대로 느리게 쓰고싶은 글 적는 공간
트위터 @raaao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