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표현할 때 정체성부터 쓰면 파이가 아니지 않나요. 때로는 무엇이 되고 때로는 거시기가 되고 때로는 뭐시기가 되곤 합니다. 각각의 파이가 저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 상상의 나래를 끄적이는 곳입니다… 부디 무시하고 지나가시길
진짜 그냥 심심할때 쓰는거라 퀄리티가 다소 떨어집니다
읽으실분들은 그거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자급자족임…
군상극 판타지 로맨스 / DC (코믹스,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등이 뒤죽박죽) ← 이쪽 연재중
100세시대 이제 육체건강과 마음건강을 위한 건강정보를 통해 토탈헬스케어의 시대를 열어가요
근데 그래도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