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縕)과 화(花), 둘의 공간.
호수 아래는 어둡고 비밀스런 이야기만 가득할지 모르지만, 호수 위는 밝고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가득할 거예요.
단편 소설 - 판타지 / SF
모습을 바꾸는 아름다운 괴물과 세상에 남은 마지막 마녀의 이야기.
끝과 시작을 알 수 없는 거대한 숲으로 추방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
머리속에 어지럽게 떠돌아 다니는 이야기를 붙잡아 엮어 만드는 이야기. 완성된 모습이 궁금해서 일단 만들어 보려구요
과거, 현재 이야기를 쓰면서 정체성을 알아갑니다.
소소하지만 so so하지는 않은,
솔직한 내 이야기
혼자 북치고 장구치려고 만든 이야기입니다
사랑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와 에세이를 제공하는 채널
어디다 이야기 하기 부끄러운 롤러코스터 같은 내 인생ㅜ.ㅜ
어느 날 중력이 뒤집어져 버린 히키코모리 주인공 이야기!
칸은 저의 이야기를 담아낸 캐릭터입니다 곧 만나요:)
프로경험러의 실패한 모든 이야기
실패도 젊어서 하자 ^^
주로 백업과 공개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