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나 마음속 말을 못하는 나를 여기다가 끄적끄적
와, 신난다!
글을 열심히 쓰는 인기없는 일개미의 체널~
공연보고서 감상으로 글 쓰는 곳!
노닥거리는 아빠의 창작물을 올립니다.
모으고 싶은 모든 조각들을 그리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