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에 생각 나는 데로 만들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상한 것들 많이 나와요
바이크카페에서 일하면서 바이크 입문까지 하는 이야기
우주를 넘어 사랑하고 있는 다자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앤솔로지 입니다~
내가 만약 @@이었다면 어떤 행동을 했을까 궁금해서 만든 역지사지 이야기들
어머니의 서신을 가지고 은 대감네를 찾아간 수연, 단지 어머니의 서신을 대감에게 전해주고 싶었을 뿐이지만 처음부터 무언가 큰일에 휩싸이게 되는데..,
우주, 모험, 대부분은 멸망. 여기 140이야기는 안 올라옵니다.
아이돌을 기반으로 한 여러 이야기를 속삭여들립니다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화산귀환, 천관사복, 주술회전, 도리벤, 은혼
창작 단편소설들이 올라옵니다.
그냥 언제 올릴지 기간도 없고 책임감도 없는 주인장과 함께하는 이야기들
일러스트와 그안에 담긴 짦은 이야기를 씁니다.
관심과 후원은 많은 힘이 됩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영화가 된다면, 엔딩 크레딧이 영화의 시간만큼 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