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노트 양식, 스티커, 가끔 낙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 '몬스터'. 그들의 삶 또한 보편적 사회의 '인간'들과 다르지 않다. 차별받고, 잊혀진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후기 주제에 글 잘 쓰려고 하지마 대충 써!! 그래야 쓸 수 있따 아자아자 화이팅
전문점까지는 아닙니다
이것저것 올라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국산농놀 가비지타임을 해요
오직 잡담만이 모여있는곳
카라스노 졸업 후 야치 히토카의 이야기
혼자 열심히 써서 완결내기가 목표, 왜 이렇게 일이 많고 바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