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님 여기예요 여기
쓰고싶은 글 씁니다
진뷔, 민뷔, 뷔른, 슈홉
우리는 계속 별을 헤엄치자 저 먼 바다에 닿기까지 호흡을 멈추지 않고서 발버둥치자 저 물이 턱에 닿기까지.
2차 글연성
성인만 구독해주샘
문대왼 건우왼을 팝니다
판타지 특화형
전지적 독자 시점, 줄여서 즉 '전독시' 주인공 중혁과 독자를 놓고 써제끼는 글쟁이의 망상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