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못죽 엋문 문대른 위주 2차 연성
이것저것 파는 중
아무튼 무언가 해봅니다. 그게 당신의 취향이 아닐 수 있습니다.
덧글, 좋아요 는 늘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봐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쓰고 싶을 때 글 쓰는 사람
감사합니다
아무거나 장르 안가리고 쓰기
가끔씩 이상한거 나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