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보여드립니다 (특: 무언가 보여줌)
백오빠 품 아래 고애기
지창민# 전남친한테 기깔나게 까이고 집에 돌아갈려고 했는데 월세도 밀렸고 할줄아는건 없고 그런데 전남친 친구가 날
데려가겠다고 하네?
정환호장
친구와 우연히 지훈을 걸고 꼬시는 내기를 하게 되는데.. 하필 상대가 나쁜남자? 연애라는 글자에 연도 못해본 내가 나쁜남자를 꼬실 수 있을까?
그간 덕질 했던 것들 모아놓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