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추천 받아서 만드는 짧은 소설과 정기적으로 연재하는 소설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진짜 다 먹는 사람
연뮤 동인.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뛰어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쓰디쓴 날에는 가슴이 먹먹해 잠을 잘 수가 없었다.
- 공지영, 빗방울 처럼 나는 혼자였다 中
호열백호 중심. 백호군단은 은은하게 존재하지만 가끔은 맨 앞으로 튀어나오기도 함 / 가끔 타장르 옛날 연성 백업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