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연재>
무명 5년차 소설 작가 '다올',
그는 몇개의 작품들을 내보았지만 모든 작품들에 달린 댓글수의 합계는 10개도 체 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에 그의 작품이 수면위로 떠오르게된다.
심지어 동경했고 바랬었던 가식적인 대화의 주제가, 영광스럽게도 자신이 올라가자 통쾌한 기분과 알 수없는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 한 게시판에 의미 심장한 제목의 글이 올라오게 된다.
"얔ㅋㅋㅋ 요즘 뜨는 판소작가 다올 걬ㅋㅋ 내 동창임ㅋㅋㅋㅋㅋ"
글-배시온
'키친 테이블 노블'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전업작가가 아닌 사람이 일과를 마치고 식탁에서 써 내려간 소설이라고 해요.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도 이전에는 '키친 테이블 노블'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변화와 성장을 꿈꾸시나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면 당신의 식탁에서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게 설령 손바닥만 할지라도 꿈꾸기에 충분하답니다.
수납과 정리를 통해 일상을 단순하게 하고
함께 작은 성공을 이어가는 이야기입니다.
SM모자이크 실제 경험담+로망의 짜집기!!
과장되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도 하나도 없는 SM로망기
군플, 비서섭, 하슬, 빠따와 얼차려 그리고 가혹행위!
멜투멜만을 즐기기 때문에 온통 수컷들뿐입니다.
군에서 처음 성향을 알게되어 사회에서도 계속 성향자로서 살아가는 본인의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나고자 만든 채널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써 내려가는 내용들이 불편하시거나 성향에 맞지 않는 분들에게는 언잖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어느날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않은 김주한은 눈을 떠보니
어느 순간 자신이 즐겨보던(검의 계절)이라는 소설에 "시엔 루시엘 나이트" 엑스트라로 환생했으나 환생해도 사형당하고 독살당하고 암살당하며 그러다 4번째 회귀의 짦은 시간이지만 자신이 모은 정보로 자신에겐 여러 능력이 사용가능한다는것. 또 상태창이 사용 가능한다는것 그리고 특별 능력을 여러개 부여받아 자신도 모른세계의 영웅이 되는 이야시
나의 상상을 끄적이다...
인소의법칙 팬픽을 쓰는곳 입니다.
최대한 인소의법칙 원작에서 나왔던 사건.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그위에 제가 원하는 내용을 추가.변형 합니다.
※읽기전에 읽어주세요!!
•소설작가가 아니다보니 전개나 흐름이 이상한부분이 있을수 있어요!
•오타/설정오류 지적 피드백은 둥근말투로 해주세요!
•팬픽을쓸때 반은 그날 기분 반은 의식의 흐름 같은거라 한개의 팬픽을 쓸때마다 몇화까지 갈지 어떤 엔딩일지는 말씀드릴수가 없어요ㅠㅜ
•진지하게 읽기보단 가볍게 봐주세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A series of short stories about Eun-yoo and Eun-hyuk's lives ranging from their mundane activities to their exploration of their relationship.
은유와 은혁의 일상 생활에서부터 그들의 관계에 대한 탐구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단편 소설들이 있다.
이혼가정 출신으로 어머니에게 매번 성공을 강요당하며, 현실판 SKY캐슬을 찍고 있는 유호.
도저히 잘하는 것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던 유호는 자신의 머리 위로 자유롭게 날아가는 한 마리 새를 보고, 그리스 신화의 이카루스처럼 공허한 하늘에 몸을 맡긴 후, 딱딱한 아스팔트로 떨어진다.
이후 군대에서 눈을 뜬 유호는 그곳에서 파도치는 자신의 마음에 방파제가 되어준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자살을 결심한 주인공이 군대에서 눈을 뜨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통해 쓸모없는 사람과 쓸모없는 사랑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로맨스판타지 + BL 소설입니다.
the story of a glass bottle rising in the ripples
さざなみにガラス瓶が浮かぶ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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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
과연 소설일까, 편지일까, 일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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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nteresting story in a glass bottle
Is it a novel, a letter, or a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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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ラス瓶に入った興味深い話
果たして小説なのか、手紙なのか、日記なのか?
트위터 : @kokuri_0730_
제 5인격 소설 / 썰을 올리고 있습니다. ONLY BL 입니다. 리퀘스트는 이쪽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form.office.naver.com/form/responseView.cmd?formkey=MWNmMDgyZmItZjk5My00ZTM5LTg5OGYtN2VjODkwMTAyMmYw
안녕하세요 김닥트 입니다.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에서 닥트의 영화세상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리뷰를 진행하고 있고 여기서는 소설이랑 시를 조금 끄적여 볼까 합니다. 현제 학생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포스팅은 약속을 드릴순 없지만 적어도1달에 1번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주소 입니다 https://blog.naver.com/duct-3134
유튭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xLaQj2uxEqmdeTm56EQxIg
fate 시리즈 썰 정리. 통칭 요정썰.
이전에 트위터 계정에서 풀었던 썰을 정리합니다.
이전 작과 같이 자작 세계관 AU이며, 제가 공수구분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1부는 사검(검집)이며, 2부는 흑검금입니다.
그림은 픽시브에도 업로드합니다.
2부를 포함한 몇몇은 유료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이번 썰은 가벼운 버전과 좀 더 세세한 묘사가 된 버전 이렇게 두 가지 버전으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가벼운 버전은 이전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정리한 버전이고, 세세한 묘사가 된 버전은 소설같은 느낌입니다. 어느쪽이던 동화같은 분위기긴 하지만요.
트위터 계정 @HuNya_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