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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캐들 설정 정리, 코디 정리 등 잡동사니 쌓아둔 포스타입
'그 일이 있고 모처럼의 외출도 잦아졌다. 집 안에서의 모든 것들이 당연했고, 어쩌다 외출을 하게 되는 날은 꼭 비가 왔다. 고개를 푹 숙인 채 길거리를 걷는 내 모습은 참 추한 것 같았다.' 깔끔한 해피 엔딩 보다 진득한 새드 엔딩을 추구하는 ,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일 작품.
갑작스러운 이별 소식에 추억을 저장하러 왔습니다.
나와는 무관한 이유로 해서 그 사람이 그토록 괴로워한다면, 그건 내가 그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의 고통이 내 밖에서 이루어지는 한, 그것은 나를 취소하는 거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