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 잠뜰님의 상황극에 더욱 관심을 가지며 만들게 된 채널이므로, 캐릭터들에게 이입을 하도록 노력하며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고 찾아봐 멋진 소설을 만들도록 해보겠습니다!
< 규칙은 지키도록 노력합니다만, 편의성을 위해
' -님 ' 같은 존칭어는 빼고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심즈로 플레이 했던 심니발(한니발), 용과같이, 동정마법 캐릭터에 대한 스샷 혹은 플레이 일지 백업, 전에 썼던 한니발 팬소설을 백업 합니다.
모두 직접 작업한 것이며 같은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함께 즐겨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개인 성향으로 인하여 답변이 없거나 느립니다, 흔적 남겨주시면 혼자 은밀하게 기뻐하는 타입.
GL만 겁나 쓰는 지옥의 백합러
1차 창작 백합 작업 위주로 돌아가는 포타입니다.
출간계약된 작품:오늘부터 저, 커뮤앤캐와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외는 미계약작입니다. 출간 문의 환영합니다!
커뮤앤캐/중년녀 소설이미지 일러스트레이터:(블커)
마녀딸 표지 일러스트레이터:(narbi)
마녀딸 스토리 도움:(흑쨩)
타이포 디자이너:땅꼬꼬 (@koko_ground)
인장 펭귄 일러스트 원작자:Plz,But
늦었다고 생각되던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작가가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그보단 젊습니다.
그렇다고 작가니, 소설가니... 이런 거창한 포부나 꿈을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일상을 보내며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무엇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공감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냥 슥슥 써보는 것 뿐이니까요.
백합을 좋아하는 글러 입니다. 성인인증용 연성 보관 계정입니다. 여성과 여성의 성애를 다루는 백합장르의 소설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_bongbong9000
홈페이지 http://bongbong90.cafe24.com
인스타그램에서 연재를 하다가 포스타입이라는 곳을 알게 되어 넘어왔습니다. 타블렛을 산 지 얼마 안된 초보라 작화나 이야기도 부족한 점이 많고 그렇지만 다양한 이야기들을 올려봅니다. 일상툰, 정신질환 치료기, 단편만화, 시, 소설, 에세이 등 뭐 하나 꾸준히 못하는 제 특성이 드러나는 창고지만 구경하실 분들은 구경해주세요.
모든 생각은 가치가 있다.
옳든 옳지 않던간에 가치가 있다.
옳고 그름을 배우려는 생각을 가추었다면 말이다.
실수하는 삶에 완벽한 생각을 기대하기에는 말이 안 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기에
가치있는 생각들을 적어나가며 계속 나를 뒤돌아 봐야지.
시, 소설, 에세이 모든 방식으로 나의 아름다움과 감정과 사랑을 전해야지.
한 폭의 그림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릇된 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한걸음을 더 걷는다.
건강이 안 좋아져서 일을 그만두고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제서야 쓰고 싶은 거 마음대로 쓰는 초보 작가입니다. 많이 미숙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원작 파괴, 새로운 세계관 만들기가 주특기여서 아마 같은 커플을 파는 사람들이어도 제 글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만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제게는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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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장르 2차 포스타입. 주인공른 위주의 글을 씁니다.
백업 https://tobe.aladin.co.kr/t/anllop?viewType=tobelog
2022년 2월 ㅣ 큰세문대 ㅣ 너울 현상 ㅣ 큰세문대 교류회 <당도 최고 보름달>
2022년 4월 ㅣ 큰세문대 ㅣ 윤회 ㅣ 문대른 게스트북 <오른쪽으로 상태이상 해제>
주인공은 로우/사실 제 오너캐에 가깝다고 생각하심 됩니다/루트 아마 없음/코라손 생존/밀짚모자 해적단 동료인듯 동행아닌 동맹같은 관계..?/저는 먼치킨물을 좋아합니다만 힘순찐도 좋아합니다후훟../일상물 아마?/개그물은 바람직하죠/피폐물은 해롭지만 어쩔수 없어요/고민되는게 그 유명한 게임 시스템을 넣을지 주인공급 재능을 줄지.../그리고 절대 햄보카게 두지 않아요/병약한 설정도 넣을겁니다/츤츤데는 로우/이것은 망작의 냄새..../지름작 주의보/저의 최애캐는 1위 로우 2위 코라손 3위 거프랍니다?/저는 원작고증따위 모르기 때문에 완전히 부셔버릴겁니다/자 여러분?저의 흑역사가 될 예정인 소설에 잘 오셨습니다!!부디 도망가시길^^7/간헐적 덕후 주의/완결 지향/하지만 제 소설은 즉석에서 짜내기 때문에 계획따위 없습니닷ㅎㅎ
먼저 직접 겪었던 사회의 따뜻하고 때로는 차가웠던 모습을 하나씩 풀어가 보려고 합니다. 19살의 어린 나이에서부터 시작해 25살의 지금의 내가 될 때까지, 다양하게 경험했던 스토리들과 지금 취업을 준비하며 얻게 되는 새로운 정보들도 함께 공유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여유로워지면 작은 소설도 연재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