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하다면 따스하고 차다면 찬 보랒빛의 장미가 나의 귓가에 부드러이 속삭였다.
허허허 기력거지구려
적어봅시다.
호크스와 류미르. 타카미 케이고와 연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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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분석 ~~ 개인 소견~~ 반박 안받음
INFJ 감성의 세븐틴 창작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