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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 키나 KINA 입니다. 저는 주로 웹소설, 음악 엣세이, 삶의 지혜, 사주팔자등 제가 가진 보석같은 글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업로드 시간은 자유롭게 3가지 룰을 따를 거예요. 시간 가는 대로, 제멋대로, 충동적으로 올리려고 해요. (아티스트라서 규칙적으로 뭘 하는 게 가장 어렵습니다 하하ㅠ) 제 인생 목표는 사랑스럽게, 따뜻하게, 때론 코믹하게 입니다. 여러분께 많은 관심과 웃음 그리고 제 사랑을 드릴게용. 감사합니다.
조아라/북팔에 연재하는 겨울의 이면 소설. 19금 외전, 삽화, 설정화도 올라옵니다. 소설링크:https://ridibooks.com/books/173004223?_rdt_sid=myridi_recents&_rdt_idx=0 픽시브주소:https://www.pixiv.net/users/8753951
저희 채널은 건장, BL, 게이라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링과 흥미진진한 소설을 즐기는 곳입니다. 우리는 장난기 넘치는 상상력과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여러분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저희 채널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다루며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강렬한 인물들과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통해 끊임없는 긴장감을 제공합니다. 함께 탐험하며 잊지 못할 이야기를 즐겨보세요.
서로의 빠르기를 겨루기 위해 경주하는 달팽이와 지렁이, 이리저리 치이며 살던 곳으로 돌아가려는 불쌍한 소라게들, 주인에게 다시 되돌아가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로봇 강아지, 조약돌이 되기 위해 수백년을 구르려 하는 못난 돌멩이, 그리고 그 외 이런저런 황당한 종류의 우화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우화가 아닌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팬픽도 쓰게 되면 다른 채널도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흥미롭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상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상상을 담은 단편소설 모음입니다. 장르는 하이틴 로맨스, 성장물, 추리물 정도일 것 같구요, 분량은 A4 열 페이지 내외일 겁니다.(아마도..?) 생각이 날 때마다 꾸준히 쓸 예정입니다. 이제까지 시작해 둔 이야기들은 있는데 완성한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로 꼭 이야기를 완결지어보고 싶네요. 일단 포스타입에 내질러볼테니 책임지고 완결하는 사람이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재미를 줬으면 좋겠네요.
나는 평범한.. 아니 조금은 특별한 회귀자였다. 내 전생에 나는 왕녀였다. 앨라디우카 왕국 이였나? 지금은 가물가물한 기억을 붙잡고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나는 죽었다.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를... 아니 기억 못하는 것일지도 모르지 무튼 이 모든 기억은 내가 7살때 다시 생각났다. 다시 한번 회귀한것이다. 아니 회귀보단 빙의라고 해야하나..? 로판물 [해가 질때쯤] 이라는 내가 자주 즐겨보던 소설 여주에게 빙의한 것이었다. 보통 빙의물 보면 엑스타라나 악역에게 빙의한다던데.. 나는 조용히 살고 싶다고!!!!!
연재에 앞서 BLACK SOULS 2의 원작자인 寿司勇者トロ님의 공식적인 허락하에 만들어진 BLACK SOULS 2의 소설화 버전임을 밝힙니다. 게임을 플레이했든 하지 않았든 두 경우 전부 다 즐길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이야기의 각색이 들어갔으며 청소년들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을 만큼의 수위를 약속했었던 바 있기 때문에 수위가 전체적으로 많이 완화된 상태입니다. 링크는 원작자의 요청 하에 올려진 서클 링크입니다. (서클링크)
우리는 때로 우연을 가장한 필연을 만나고는 한다. 의도하지 않았을 뿐더러 대부분 알아차리지 못하고 넘어가지만 말이다. 드라마보다 더 극적이고, 로맨스 소설보다 더 달달하면서도, 웬만한 만화책보다 더 웃긴 이 상황들이 자꾸만 생겨난다면 그 중심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필연은 아닐지 한 번쯤은 의심해 볼 법하다. 그러나 이 날 둘도, 자신의 눈앞에 서있던 서로가 자신의 필연이라고는 의심조차 하지 못했다. 아니 어쩌면, 알면서도 부정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너란 주의보 中-
저자는 8년째 경영, 회계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쉽게 경영, 경제, 회계를 소개하기 위해 '조이'라는 가상의 인물과 조이의 부모님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글을 구성하였습니다. 주인공 '조이'의 이름은 평소 어렵게 생각되는 경영 분야가 보다 즐겁게(joy) 다가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소설을 통해 사람들이 경영, 경제, 회계를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느끼고, 나아가 실제 생활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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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주제는 호랑이굴입니다. 호랑이띠 작가들이 글을 씁니다. 모두의 경험은 어느 소설보다 우연적이고 기깔나는 조합으로 짜여져있다고 느꼈는데요.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 혹은 경험 그 자체를 기록하고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주아주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기 위해 작가들을 들판에 숨겨두었습니다. 모든 작가는 익명으로 활동하며 1년을 주기로 큐레이팅은 바뀝니다.
풀제목:어느 날 평범한 한국인이던 내가 복상사로 억울하게 죽어버려서 갑자기 환생해보니 로맨스 소설 속에서 처형당했다가 회귀한 모두에게 미움받는 백작가의 막내딸 악녀로 빙의하여 잘생겼지만 냉담한 북부 대공 집착남주를 꼬셔서 미움받지 않도록 원치 않는 계약 결혼을 되었다고 합니다?! (총151자이다.) 태그: #흑발적안 #집착남주 #후회남주 #걸크여주 #당찬여주 #악녀 #회귀물 #빙의물 #환생물 #육아물 주1회연재 (기분좋으면 더올림, 질리면연중함)
창작 평행세계랑 자작캐릭터들을 올리는 그런 평범한(?) 채널입니다. 각각 창평에 대한 소설이나 그림, 정보 등등을 올리고 있습미다. (20세계 & 10세계 & 11세계 & 17세계 & 28세계 & 37세계 & 40세계 & 0세계 & 55세계 그리고 13세계 By 파아이션입니다. 사용 가능하고 자기 거라고 함부로 변경하지마세요) 중복으로 사용 시↓ 창평 만드신 분 By: 파아이션 중복인 창평을 만드신 분: (본인 닉네임) 원작: 신비아파트 & 딴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