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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패러디 소설 '검은 불꽃 속에서도 달은 뜬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설정 정리/잡담용이기도 합니다.
3월부터 오픈. 그냥 일상입니다
펜은 심장의
지진계
그냥 제 상상의 나래를 끄적이는 곳입니다… 부디 무시하고 지나가시길
댄성/녤옹 등
진짜 그냥 심심할때 쓰는거라 퀄리티가 다소 떨어집니다
읽으실분들은 그거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어느날, 이 세계가 모두 거짓말이란걸 알아차려버렸다. 그때부터, 세계는 붕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