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인터뷰/각종 기사/노래 가사 등을 주로 번역합니다. 아직 일본어를 공부하는 중이기에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 사용시 출처 표기 바랍니다.
81 프로듀스 성우분들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에구치 타쿠야, 이토 켄토, 나카지마 요시키, 혼이즈미 리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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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에서 얼만큼의 수익을 벌 수 있을까?
여러분은 회사에 다닐 때 8시간동안 집중해서 일을 한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지 않다는 것에 저의 인생을 겁니다.
저 또한 회사에서 8시간 풀로 일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해고를 당해보니 알겠더군요!
나를 위해 하루에 8시간을 써본 적이 없다는 것을요!
나를 위해 하루에 8시간을 온전히 쓴다면 얼만큼 생산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까요?
한번 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온전히 나를 위한 삶을요!
## #예비 구독자님께 보내드리는 짧은 편지
**더슬랭을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해요.**
최근 신문을 읽지 않는 저 자신을 발견했어요. 읽을 시간도 없고, 내용은 딱딱하고, 거기다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들까지. 그렇게 신문을 기피하게 되었죠.
**그래서 만든 것이 더슬랭 뉴스레터입니다!**
네, 메인 기사 2개와 자잘한 뉴스들로 이루어진 더슬랭이에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주제 선정, 기사 작성, 팩트체크 등의 과정을 위해 많은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정말 어떤 인터넷 기사보다 팩트체크와 퀄리티는 앞서 간다고 자부합니다.
많은 자료를 참고하며 글을 쓰며, 때로는 논문을 읽기도 합니다. 제 뉴스레터를 찾아주시는 구독자님들에게는 다른 수많은 인터넷 기사에서 다루는 냉동식품 같은 기사를 선보이기는 싫었거든요.
**더슬랭이 전하고 싶었던 건 다양한 입장에서 입체적인 해석을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타로덱 모으기만 하고 리딩 공부 안 한 자에게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 받아가세요!
아래 사항을 잘 읽어주시고 상담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1.타로의 목적은 상담입니다. 점괘는 정해진 결과가 아닌 자기와의 대화입니다.
2.타로는 자기 내면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거짓 정보나 대충의 정보를 주시면 거짓 점괘나 대충의 점괘가 나옵니다. 떠보기, 비웃기 혹은 헐뜯기가 목적이라면 그 대상은 당신입니다.
3.상담내용 공개됩니다.
4.덱 종류 랜덤
해보지 않고 어떻게 압니까?!
그래서 일단 들어가 다녀보고 난 다음,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을 때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을 다녀보고 또 다른 업종에 도전하고… 그런 여정을 몇 번인가 계속했습니다.
그만두는 일이 반복되면서 자신에게 얼마나 실망했는지, 그리고 다시 그만둘 때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는 사이 잃은 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습니다.
누군가 이런 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주실 분이 있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평범하게 덕질하면서 창작을글 열심히쓰는 뷁새
소재추천이나 피드백은 모든 포스트에 기재되어 있는 푸슝으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화를 매우 좋아하고 이야기에 거의 홀려 있었으며 일찍부터 만화가가 되어야지 마음 먹었으나 만화는 안 그리고 그림(낙서)만 그리던 아이는 훗날 게임회사에서 컨셉 아티스트로 일하다 다 때려치고 서울탈출을 감행한 뒤 그림을 그리지도 만화를 읽지도 않는 10년을 보냅니다. 그게 접니다.
판데믹시기 쯤부터 다시 낙서를 끄적이기 시작해 2023년부터 다시 만화를 그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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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 트렉을 좋아합니다. 내가 그린 낙서를두고 있지요. 한국어는 자동 번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Hello. I like Star Trek. I will put a little graffiti drawn by me. Korean depends on automatic translation.
중2때 처음 웹소설을 접하고, 책이라곤 수학도둑 최근 시리즈 챙겨보는 게 전부였던 내 삶 속에 창작이라는 이질적인 존재가 자리하게 된다. 그리하여 3년 간 웹소설을 무작정 써보게 되고. 웹소설 학원부터 sns 단체 채팅방, 인터넷 카페, 지망생 모임 등등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았던 나의 경험들이 녹아져 있다.
작가처럼 프로패셔널 하지도 않을 뿐더러 평론가처럼 전문적인 분석을 해 줄수도 없지만,
"무작정" 글을 써보고 싶은 초보자에게는 이 학생의 글이 발판이 되어 줄 수 있다.
연휴의 어느날, 평소와 마찬가지로 누워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뒤늦게 ‘미생’ 이란 만화를 정주행 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상에서 고졸 인턴으로 나오는 장그래. 하지만 어쩐 일인지 직장 10년차를 훌쩍 넘긴 나보다 업력이 몇 십배는 좋아보였습니다. 만화적 설정을 일부감안하고도요.
사실 나.. 굉장히 효율적으로 회사를 다니고 있었던 것 아닐까? 최소한의 노력으로 욕 안먹을 만큼만 일하기! 천천히 연재해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