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리셀이라고 합니다! 유튜브나 틱톡같은 곳에선 그림으로 했는데 포스타입에서는 소설작가로 만나뵙게되었네요! 다들 반갑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유튜브: https://youtube.com/@user-ii7sv9dk1y
틱톡: dy1ahoo1wys6
생각날때마다 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소꿉친구인 잠뜰,수현,공룡,각별,라더,덕개는 어렸을때 많이 놀던 골목에서 오랜만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게된다. 그런데 탈락된 사람들이 죽는다?!!??/
뜰팁분들로만 이루어지는 창작단편소설입니다. 대부분 호러,스릴러 같은 종류의 장르로 연재 됩니다.⚠취미로 글쓰는 사람이 쓰는것이므로 어색한 내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업로드일도 재각각⚠
이것은 할아버지가 계획한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었다. 가방에 든 거라고는 달랑 먹을 것과 작은 나침반이 전부였지만, 이슬린은 할아버지를 믿어보기로 했다.
할아버지는 모든 준비를 마친 채 세상을 떠났고- 이것이 그가 준비한 전부라면, 그녀는 준비가 되었음이 틀림 없다. 그렇게 이슬린 다운우드는 여행을 떠났다.
장편 소설/ 자체창작/ 자유연재/ 판타지
작가 메일: minchei05@naver.com
블로그에 올리는 글 외에도, 쓰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올리는 곳입니다.
새이츠의 이야기, 블로그에 있는 소설에서는 풀지 못했던 이야기, 팬스토리에는 넣기 어려운 개인적으로 만든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가 모여있는 도서관
때로는 그녀가 쓴 새로운 독자적인 이야기가 올라오기도.
블로그
https://blog.naver.com/yyuna2000016
[도검난무 2차창작 채널]
'혼마루코드'라는 시간정부 공식 포털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도검남사와 사니와들의 이야기를 주로 올립니다.
*아종 도검(여체화, 사이즈 변경, 이로치, 수인화, 성격 변경), 평행세계, 개체차, 인터넷 사이트 요소를 사용합니다. 커플링은 검사니검, 검검 가리지 않고 나오며 공수고정 없습니다. 논커플링도 많습니다. 각 커플은 다 다른 개체/사람이라는 설정입니다. 소설 형식은 다양하게 씁니다.
안녕하세요,
작가 키나 KINA 입니다.
저는 주로 웹소설, 음악 엣세이, 삶의 지혜, 사주팔자등
제가 가진 보석같은 글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업로드 시간은 자유롭게 3가지 룰을 따를 거예요.
시간 가는 대로, 제멋대로, 충동적으로 올리려고 해요.
(아티스트라서 규칙적으로 뭘 하는 게 가장 어렵습니다 하하ㅠ)
제 인생 목표는 사랑스럽게, 따뜻하게, 때론 코믹하게 입니다.
여러분께 많은 관심과 웃음 그리고 제 사랑을 드릴게용. 감사합니다.
조아라/북팔에 연재하는 겨울의 이면 소설.
19금 외전, 삽화, 설정화도 올라옵니다.
소설링크:https://ridibooks.com/books/173004223?_rdt_sid=myridi_recents&_rdt_idx=0
픽시브주소:https://www.pixiv.net/users/8753951
저희 채널은 건장, BL, 게이라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링과 흥미진진한 소설을 즐기는 곳입니다. 우리는 장난기 넘치는 상상력과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여러분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저희 채널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다루며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강렬한 인물들과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통해 끊임없는 긴장감을 제공합니다. 함께 탐험하며 잊지 못할 이야기를 즐겨보세요.
서로의 빠르기를 겨루기 위해 경주하는 달팽이와 지렁이,
이리저리 치이며 살던 곳으로 돌아가려는 불쌍한 소라게들,
주인에게 다시 되돌아가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로봇 강아지,
조약돌이 되기 위해 수백년을 구르려 하는 못난 돌멩이,
그리고 그 외 이런저런 황당한 종류의 우화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우화가 아닌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팬픽도 쓰게 되면 다른 채널도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흥미롭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상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상상을 담은 단편소설 모음입니다. 장르는 하이틴 로맨스, 성장물, 추리물 정도일 것 같구요, 분량은 A4 열 페이지 내외일 겁니다.(아마도..?) 생각이 날 때마다 꾸준히 쓸 예정입니다.
이제까지 시작해 둔 이야기들은 있는데 완성한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로 꼭 이야기를 완결지어보고 싶네요. 일단 포스타입에 내질러볼테니 책임지고 완결하는 사람이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재미를 줬으면 좋겠네요.
나는 평범한.. 아니 조금은 특별한 회귀자였다.
내 전생에 나는 왕녀였다. 앨라디우카 왕국 이였나?
지금은 가물가물한 기억을 붙잡고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나는 죽었다.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를... 아니 기억 못하는 것일지도 모르지
무튼 이 모든 기억은 내가 7살때 다시 생각났다. 다시 한번 회귀한것이다.
아니 회귀보단 빙의라고 해야하나..?
로판물 [해가 질때쯤] 이라는 내가 자주
즐겨보던 소설 여주에게 빙의한 것이었다.
보통 빙의물 보면 엑스타라나 악역에게 빙의한다던데.. 나는 조용히 살고 싶다고!!!!!
연재에 앞서 BLACK SOULS 2의 원작자인 寿司勇者トロ님의 공식적인 허락하에 만들어진 BLACK SOULS 2의 소설화 버전임을 밝힙니다.
게임을 플레이했든 하지 않았든 두 경우 전부 다 즐길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이야기의 각색이 들어갔으며 청소년들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을 만큼의 수위를 약속했었던 바 있기 때문에 수위가 전체적으로 많이 완화된 상태입니다.
링크는 원작자의 요청 하에 올려진 서클 링크입니다. (서클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