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올라올 수도 있고 만화가 올라올 수도 있고
빛나는 비가대협과 넘쳐흐르는 갓연성에 눈물 흘리다가 여든 평생 처음으로 채널을 파봅니다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물을 끄적 끄적 씁니다.
모노히나_붐은_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