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 2차 창작 입니다. 생 초보라 이야기 내용이 좀 억지스러울수도 있어요ㅠㅠ
시리성 이벤트, 명칭 라이트
LIGHT =>〃탐정이 되어 상대의 마음을 꿰뚫어보다 〃
무엇을 고민하는가? 지금 당장 펜을 들고 신문에 우리의 소식을 싣자.
채널을 더 자세하게 소개해주세요.
1226456pluto134340.tistory.com을 운영하던 그 사람 맞습니다.
X4Love
나의 영원한 행복에게.
precautions: BL / Please read the precautions written in the post carefully. It's about an unhappy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