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까지 살려고 노력하는가. 지구의 주인이라며 이미 바다를 파괴해버린 자들이 존속을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하는 건 우주적인 위치에서 보기에 커다란 코메디가 아닌가. 온갖 잡생각이 다 들었다. ...물 속에 머리를 처박고 있자니 감수성이 폭발하게 되는군. 평소에 샤워만 해도 존재의 의의를 찾으려고 애를 쓰는 현자가 되어 버리는데, 머리를 말리려고 하는 순간부터 누구보다도 귀찮아하고 멍청해질 자신이 있었다. - 90
~하는 남자는 별로야 ~하는 여자는 별로야
~사람들은 별로야 우리는 살아가며 각자의 경험에서
얻은 지식들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더이상 이전의 사람들로 부터 겪었던 안좋은 것들을 피하려 한다. 누군가는 편협다고 말할 수 있고 누군가는 잘못된 생각이고 할수도 있고, 혹은 누군가는 공감 할 것이다 지극히 나의 주관이며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겪었던 것들에 대해 쌓인 어쩌면 나한테는 빅데이터이며 과학인 선입견에 대해 말해보고자한다
사랑은 미움의 반대다? 아닙니다, 사랑은 미움을 포함하고 있다.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아닙니다. 사랑만으로만 살 수 없다. 하지만,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갖게 된답니다. 저희 채널에는 사랑에 대한 모든 양식의 글을 담고 싶어요. 그것이 또 다른 이름인 동기부여, 희망, 용기, 행복으로 불리워져도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최고의 에너지, 사랑의 에너지로 글을 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흡입합니다. 저의 글을 여러분을 끌어들이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바쁘게 지내고 있던 어느날 유라의 남친 승민의 연락이 한동안 끊기게 된다 "뭐야, 잠수이별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던 도중 갑작스레 승민에게 연락이 왔다. 황급히 받은 후 들은 소식은 다른 여자와 함께 해변가에서 죽음을 맞이 했다는 것이다 갑작스러운 부고소식과 함께 찾아온 바람을 피웠었다는 진실 그런 피폐해져가는 유라의 앞으로 다섯명의 남자가 찾아온다, 신의 선물일까? 과연 유라는 이 다섯중에 진정한 사랑을 찾을수 있을까?
취미로 쓴다
나는 무릎 꿇은 여자처럼 가만히 머물렀다
나는 떠내려갔네 내 옆을 덧없이 스쳐가는 익사자들
난 보았네 별처럼 떠 있는 섬을
열광하는 하늘이 항해자에게 열려 있는 섬을
이 끝도 없는 밤에 그대 잠들어 달아나는 건가?
오, 물결이여 난 그대 무기력함에 잠겨
그 흔적 없애지 못하네
그래, 난 너무 많은 눈물을 흘렸다
새벽은 비통해 가슴을 에는듯하다
달은 잔혹하고 태양은 가혹하기만 하다
쓰디쓴 사랑은 마비된 취기로 날 가득 채우네
나의 선체는 산산이 조각나버려라
나는 바다로 가련다
18살 때부터 26살 때까지 줄곧 함께였던 연경과 준석은 사귄지 정확히 8년이 되는 날 이별한다. 그리고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연경을 그리워하고 있던 준석에게 들려온 그녀의 결혼 소식.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준석은 국가대표 선발투수로 성장하여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된다. 그렇게 끝나버린 줄만 알았던 인연. 허나 우연히 준석과 재회한 연경이 충격적인 한마디를 내뱉는다. "나 조만간 이혼해." 어느덧 10년이 지났다. 우리의 마음은 그때와 같을 수 있을까?
"그림자가 싫었다.
항상 옆에 붙어다니는게 뻔하지만 잡을수 없는게,
지금 내 근처 어딘가에서 날 보고 있는 스토커와 흡사해보였다."
"그래서 난 더 빛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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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사람이 맘에 들지 않았다.
선한 인간과 악한 인간이 있듯, 귀신도 선하고 악한데
선한 인간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악한 귀신만 보는 것이 항상 눈에 거슬렸다."
"그래서 난 더 어두워지기로 했다."
[창작 소설] [1차 소설]
서투르게 쓰는 소설들을 기록합니다.
고집쟁이 , 고결 , 기다림
- 이름 , 이리나 -
[ 이리나는 평화의 여신 평화를 상징하는 이름으로써 이리나는 매우 차분하고 태평하다 하지만 화가 나면 이리나의 숨겨진 인격인 세라피나가 나와 성격을 완전하 뒤집는다 ]
# 외관
찰랑거리는 긴 금발 생머리와 푸른눈을 가지고 있다 이리나의 푸른 그 눈은 마치 고결과 평화를 상징하듯 말끔하다 반면 세라피나는 파마를 한듯 웨이브컬이 잔뜩 들어간 흰 머리칼과 루비같은 빨간눈을 가지고 있다
세상 모든 BL 커플링을 다루는 곳입니다. 진짜 별의 별 커플링이 다 있어요. 귀멸의 칼날부터 시작해서 주술회전 하이큐 도리벤 진격거 등등... 제가 사실 안 본 장르가 많아서요. 재밌는 애니 혹은 개쩌는 맛있는 씨피가 있다면 편하게 저에게 영업해주세요 저 정말 잘 먹을 자신있습니다. 사실 글을 잘 쓰는편은 아닌데 왜 포타를 만들었냐면... 저는 제가 먹고 싶은 소재는 어떻게든 먹어야겠거든요. 그래서 셀프로 냠냠하고자 만들었습니다. 요로시쿠!
우리는 주종관계를 맺기로 했다
그리고 함께 살기로 했다
맞지 않는 점이 많겠지만 내가 길들여지기로 했다
주인님도 나를 훈육하고 길들이겠다고 했다
내가 좋다고 했다
아마 장난감으로서의 삶을 살게 되겠지, 그렇게 해서라도 주인님이 날 아끼고 애정해준다면 기꺼이 바라는 바였다
겁을 주면 몸을 떤다. 그래도 도망치진 않는다
때리면 아파한다. 그래도 피하지 않고 더 내민다
신체부위 어디를 어떻게 하던 상관없다 난 주인님 애완동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