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죽음에 대해 떠오르는 사람이 남기는 하루 기록입니다. 매일 올라올 수도 있고 어느 날 갑자기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제 글을 읽고 누군가는 위로를, 누군가에겐 위안을.
가끔 옵니다 초보글쓴이/좀아포AU 재업/흑역사가 될지라도 올리고보는 하루살이
병원에 갈려고 할 때마다 아픈 게 사라지는 이상하고 신비로운 어느 예비 환자의 이야기
뇰렌 / 루넬 / 시엔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의 과거와 현재를 다루는 이야기
대상 없는 글
사실 다 소설이에요
1차나 마비노기 외 잡 것들
친구를 늘려달랬지 없애달랬냐
자기 연성을 자기가 먹고 있는 거야... 불쌍하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