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쓰는법을 가르쳐요.
▶ 포스타입 앰배서더 🌟 다양한 스토리 창작 프로젝트 진행 중
▶ 소설 작법 연구와 강의로 보낸 시간은 최소 8년 이상!
▶ 서울권 4년제 문예창작학 전공. 입시과외 경력 다수. 웹소설 작가 컨설팅
출처를 밝힌 인용 제외, 모든 강의 내용과 이미지는 직접 구성하고 제작한 【홍톡끼 오리지널 소설 작법론】입니다! 일부러 베껴야만 같은 설명이나 예문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강의 도용을 엄금하며 해당 사항은 저작권 침해입니다!
일상에서 지치고 힘든 하루를 버티고 있으신 분들에게 작지만 희망적이고 따뜻한 글을 전해주는 작은 동화를 만드는 포스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배워야 할 지식과 풍부하고 창의적인 글을 선물해준다면 제가 쓰는 동화는 어린아이 어른 누구에게나 해당이 되는 공감적이고 편안한 글을 단편동화로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것을 업으로 삼은 사람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그렇기 때문에 더욱 글을 통해 삶을 드러내고 싶었습니다. 일상을 보내며 경험 했던 일들을 솔직히 적어 내려가거나 꿈 속 혹은 맨정신에 스쳐 지나간 비현실적인 모습을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이 공간이 저에게 그리고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잠깐이나마 현실을 잊고 마음을 쉬어내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N들은 어떤 상상을 할까 궁금하신 분 손들어 손들어 손들어 ~~ 사실 저는 N의 대표인지 알 수 없으나 한국에서 제일 평범한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평범한 사람은 어떤 상상을 하며, 어떤 하루를 살아가는지
써내려 가려고 합니다. 주제는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쓸거고, 이 글은 여러분의 호기심은 자극될지 모르겠으나 도움이 되는 정보는 아닐거에요. 그래도 일단 꾸준히 쓰는게 목표입니다. 많관부!
그동안 태양이라는 단어를 몇번이나 적었는지.
넘어질때마다 시를 썼어. 아플 때마다 시를 썼어.
아니, 일어난 적도 없었으니 기어다니면서 시를 썼어.
하지만 구원을 바랬어.
내용만큼은 억지로라도 희망차게 만들고 싶었어.
그게 지금의 내 꿈을 만들어낸 내 고집이야.
그렇게 생긴 내 시의 원칙.
하나는 끝을 무조건 희망적으로 끝내기고,
둘은 이 누군가에게 편지쓰는 듯한 문체로 적는거야.
지금 생각나는 가장 어릴 때의 기억부터 천천히 연재합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었어요. 나 너무 불쌍해요."의 의미가 아닌 "이런 상황이 있었어도 나는 이렇게 살아가고 있어."라는 저를 위한 위로와 언젠가 힘든 일이 생기고 무너지는 일이 또 생기더라도 "지금보다 어릴 때도 해냈잖아. 그러니 지금의 나는 더 쉽게 일어날 수 있어"라고 미래의 저를 위해 쓰는 글입니다. 정말 저를 위한 에세이예요.
그저 글쓰는 일이 좋아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즉흥적으로, 그리고 자유롭게 써내려간 저의 글들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러분들께 선사합니다. V가 사는 신기루는 볼룹타스 제국의 여대공, 패트리샤와 북탈라사의 인어왕자 V에 관한 이야기, 이사벨라는 조세핀 가문의 백작녀 이사벨라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미스테리한 남자 나리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개인이 가진 일상적인 가치가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참 좋아합니다. 저의 일상이 저에게만 있을 때는 그저 기록이지만 제 소소한 기록이 여러분의 생각에 조그만 물음표 하나 던질 수 있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저의 일상과 생각을 들여다보시며 각자의 물음표에 대한 다양한 가치있는 대답들을 찾아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피스 팬픽을 전문으로 글을 쓰는 월매화입니다. 조나미 팬픽이 제 원픽이고요. 그냥 조나미 팬픽이면 미쳐서 환장하는 원피스 처돌이예요. 오다센세께서 조나미가 아닌 루나미를 선택하셔서 한풀이로 사심을 채우기 위해..크흠...당연 포스타입 데뷔작으로 조나미 팬픽을 썼네요. 조나미가 아니더라도 원피스 팬픽은 쓰니까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출근길, 오늘 누구를 만나고, 무슨일이 벌어질지 대충 머릿속에서 그려집니다.
그렇게 어제와 똑같은 하루를 만들까 걱정될 때, 새로운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오늘 동료에게 건넬 이야기 거리가 필요할 때 도움될 수 있는 글들을 매일 올려보려 합니다.
사실은 제가 저에게 쓰는 글이기도 합니다.
기분 좋아졌어! 또는, 아하! 하는 감탄사가 나오는 글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글쓰기를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해당 콘텐츠에 가입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예전부터 글쓰는걸 좋아하셨고, 가족들에게 항상 좋은글들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좋은 글들을 혼자서만 간직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글 실력으로, 많은 사람들과 나눠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도리벤은 정말 전무후무한 작품이다. 실제 만화의 주제와 교훈과 내용이랄 건 단 1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이는 있다. 그리고 내가 쓰는 쓰레기는 이 극악무도한 우정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이 가상 게이들에 대한 것이다. 참고로 도리벤은 꼭 천축 까지만 읽어라. 그 이후는 읽어봤자 이게 똥인지 방구인지 모를 그림과 글자의 나열일 뿐이다. 와쿠이켄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 하고 있다. 이런 것도 만화라면 나도 매거진에 투고하겠다.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