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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아카데미 관련 글들입니다.
매운맛공간
지금부터 문서고를 개방합니다.
누구에게나 마음 한 구석에 있지만 꺼내지 못하거나, 조용히 지나가게 두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주워도 주워도 주워지지 않는 이름을 붙들고 엉엉 울었다.
잠에서 깨면 그 이름을 잊는다고 엉엉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