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것보다 읽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글을 쓰는 꿈을 꿉니다.
돈이 너무 없어서 받는 글 커미션
슬램덩크, 일본 성우, BLCD 모두 좋아합니다. 그러나 길을 잃은 상태예요. 같이 놀아주세요 ㅎㅎ
에메트셀크 죽어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