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자신이자 주인공인 '엔다'는 20대 중반의 여성이자 바이입니다. 그녀는 이런저런 삶의 우여곡절을 겪다 마침내 진로를 결정하고 대학에 '다시'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껏 그녀가 살아왔던 인생 얘기,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기대 된다면! 채널을 구독하셔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결코 후회없는 (다이나믹 롤코 라이프 채널의)구독자가 되실 겁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지금, 여러분을 괴롭히고 있는 건 무엇인가요?
무엇이 여러분을 잠 못 들게 하나요?
무엇이 여러분을 울게, 혹은 웃게 하나요?
공부, 사랑, 연애 등 인생 전반에 걸친 고민들 들어드립니다.
길지 않은 인생을 산 30대이지만, 진솔하고 솔직하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 답변이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는 깊은 잠 푹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연재 주기&분량 불규칙합니다. 필자의 다른 글의 서사가 막힐 때, 외국에서 모국어가 그리워질 때, 그 밖에 다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을 때. 그럴 때마다 심심풀이로 끄적이는 거라, 완결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연재 중단하게 된다면 꼭 공지하겠습니다. 공지가 없다면 연재가 중단된 건 아니라 보셔도 됩니다. 예고 없이 무기한 휴재는 있을 수 있겠네요...ㅋㅋㅋㅋ 부담 없이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혼자 있을 때 읽기를 권장하는 단편들과
조각글들입니다.
SM, BL, GL, 스팽킹, 그냥 단편, 기억하고 싶었던 삶의 편린들.
즐겨주시기만 해도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원하시는 글을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후원을 조금만
해주셔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글을 쓰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모두 환희에 젖은 나날들을 보내시길.
폼피오레의 소심한 아이
"!…저의 이름은 플로리아…플로리아 베아트리스에요!…."
이름:플로리아 베아트리스
소속:폼피오레
학년,학급:1학년 A반
생일:12월 26일
키:163
잘쓰는손: 오른손잡이
출신: 비탄의 섬
동아리: 보드게임부
자신있는 과목: 연금술
취미: 책읽기,게임
싫어하는 것: 벌래
좋아하는 음식: 솔방울 잼을 따듯한 홍차에 타먹는것
싫어하는 음식: 딱히?…
특기: 암기,자수
유니크마법: 𝕋𝕣𝕒𝕡𝕡𝕖𝕕 𝕚𝕟𝕥𝕙𝕖 𝕞𝕚𝕣𝕣𝕠𝕣
사람을 거울속에 가두는 마법 한번에 최대 3시간까지 가두어줄수있다
푸른색 장발 머리의 오른쪽 에 베이지색 핀을 끼고있다.
비탄의 섬 출신이다.항상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화나면 물불가리지않는다.
출신과 다르게 이그니하이드가 아닌 폼피오레 1학년 학생이다.
전체적으로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이다
~하는 남자는 별로야 ~하는 여자는 별로야
~사람들은 별로야 우리는 살아가며 각자의 경험에서
얻은 지식들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그것을 통해 우리가 더이상 이전의 사람들로 부터 겪었던 안좋은 것들을 피하려 한다. 누군가는 편협다고 말할 수 있고 누군가는 잘못된 생각이고 할수도 있고, 혹은 누군가는 공감 할 것이다 지극히 나의 주관이며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며 겪었던 것들에 대해 쌓인 어쩌면 나한테는 빅데이터이며 과학인 선입견에 대해 말해보고자한다
사랑은 미움의 반대다? 아닙니다, 사랑은 미움을 포함하고 있다.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 아닙니다. 사랑만으로만 살 수 없다. 하지만,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갖게 된답니다. 저희 채널에는 사랑에 대한 모든 양식의 글을 담고 싶어요. 그것이 또 다른 이름인 동기부여, 희망, 용기, 행복으로 불리워져도 좋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최고의 에너지, 사랑의 에너지로 글을 씁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흡입합니다. 저의 글을 여러분을 끌어들이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바쁘게 지내고 있던 어느날 유라의 남친 승민의 연락이 한동안 끊기게 된다 "뭐야, 잠수이별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던 도중 갑작스레 승민에게 연락이 왔다. 황급히 받은 후 들은 소식은 다른 여자와 함께 해변가에서 죽음을 맞이 했다는 것이다 갑작스러운 부고소식과 함께 찾아온 바람을 피웠었다는 진실 그런 피폐해져가는 유라의 앞으로 다섯명의 남자가 찾아온다, 신의 선물일까? 과연 유라는 이 다섯중에 진정한 사랑을 찾을수 있을까?
취미로 쓴다
나는 무릎 꿇은 여자처럼 가만히 머물렀다
나는 떠내려갔네 내 옆을 덧없이 스쳐가는 익사자들
난 보았네 별처럼 떠 있는 섬을
열광하는 하늘이 항해자에게 열려 있는 섬을
이 끝도 없는 밤에 그대 잠들어 달아나는 건가?
오, 물결이여 난 그대 무기력함에 잠겨
그 흔적 없애지 못하네
그래, 난 너무 많은 눈물을 흘렸다
새벽은 비통해 가슴을 에는듯하다
달은 잔혹하고 태양은 가혹하기만 하다
쓰디쓴 사랑은 마비된 취기로 날 가득 채우네
나의 선체는 산산이 조각나버려라
나는 바다로 가련다
글을 짓는 일에 관심을 기울인지는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4년정도 되었네요.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많아 자신을 숨기기에 바빴던 제가 변화하고 성장하게 만들어준 것은 다름 아닌 매일 썼던 '글'이었습니다. 사랑한다면 읽고 써야합니다. 세상은 무서운 곳이지만, 쓰고 읽는다면 친절하게 다가가볼 수 있습니다.
나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기에 최선을 다 해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