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의 하룰 모두 들려줘, 알고 싶어, 내게만 말해봐
과몰입빻타쿠는 미래의 자신을 위해 쌓아두기 시작했다
@nowhere224
고등학교에 입학에 소녀와 소년들은 여섯무리로 다녔다 하지만 질투심이 많은 친구들은 그 무리에 껴있는 소녀와 싸우게 되고 누군가가 구하게 되는데..
현생이 너무 정신없어서 그림이라도 안그리면 폭발할때. 짤막한 그림 그려요.
우리정글뭐함
문득 죽음에 대해 떠오르는 사람이 남기는 하루 기록입니다. 매일 올라올 수도 있고 어느 날 갑자기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제 글을 읽고 누군가는 위로를, 누군가에겐 위안을.
가끔 옵니다 초보글쓴이/좀아포AU 재업/흑역사가 될지라도 올리고보는 하루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