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연성
중장르 위주로 심심할 때 쓰는 계정
커미션 소개 공간입니다.
잡다하게 쓴 글을 옮겨봅니다. 그림은 다른 곳에....
썰 풀려고 만든 제철소. 내가 세웠지만 너무 개 같아서 제철을 별로 안 함.
제철소 문 안 연 날에는 분명히 국밥집에 갔을 것임.
대사/키워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