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른 위주 / 토마뉴트(톰늍) & 민호뉴트(민늍) /
유리구슬의 안쪽
아름다운 드래곤을 지키는 4명의 기사들.....
처음엔 에세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재밌는 소재가 생각이 나면서 두 남녀의 얽히고 설킨 복잡한 것 같지만 모든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사랑이야기를 담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이이야기속에는 사건, 사고, 슬픔, 배신, 이별, 설램, 사랑, 반전 등 이야기가 다양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๑•̀ڡ•́๑) 사랑합니다,,♡
헛소리가득함
໒꒰ྀི๑ ᷇ 𖥦 ᷆๑ ꒱ྀི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