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방에서 제가 혼자 떠드는 겁니다..
미리 죄송합니다..
한 번만 봐주세요
비번 용도입니다
그져 글 쓰는것을 좋아하던 12살 소녀가 어른이 되어 세상의 시선을 작가의 틀이 아닌 마음의 시선으로 풀어가는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
작은 물방울 하나
맛도리 나페스 추천
짧게 쓴 글들 백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