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있는 작은 공방입니다.
집착 광공을 향한 저의 열정은 바야흐로 15년 전입니다. 강지한의 쓰레기성을 애정하던 될 성 부른 떡잎은 광공을 사랑하는 교양 깊은 나무로 자라났죠. 그런데..이 세상에는 내 고귀한 욕망을 만족시켜 줄 컨텐츠가 한없이 부족하다 이 말이에요. 왜 내가 원하는 컨텐츠가 나오지 않는가 책상을 광광 내리치며 울분을 토하다 자급자족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집착 광공? 내가 만들어내겠어. 집착 광공을 향한 집착 광공이 되어 볼 생각입니다. 많관부
그들은 한 동인이고, 그들의 반은 나머지 반의 앞세대, 그들의 반은 나머지 반의 뒷세대입니다.
그들은 돌아가며 쓰고, 그 쓴 것들이 모여 되는 것이 공동창작전선입니다.
공동창작전선은 그들 동인의 이름이기도 하므로, 공동창작전선의 공동창작전선입니다.
그들은 서로 갈라지기를 바라지만 그렇게 되려면 아직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들의 세 번째 세대가 들어오는 것이 내년이었습니다. 영원한 내년, 우리의 내년.
같잖은 낙서 전시장
들이와 렘이의 연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