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지타임
전체이용가 만화 올립니다
오메가버스 a
먹고 싶은 거 씁니다
아홉 번의 삶.
아홉 번의 불행.
믿을 수 없는 일과 함께 모든 것을 바꿀 기회가 주어졌다.
'이야기가 끝났다 해서 그 주인공들의 삶이 멈춘 건 아니잖아.
그저, 우리가 알 수 없을 뿐이지.'
상른/형현/승재/준쟁
위가 멈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