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소설
중학교 시절부터 질리도록 사랑만 하다 사랑은 부질없다는 걸 알게 된 26세 정재현. 그리고 20세가 될 때까지 단 한 번도 사랑에 ‘사’ 자도 꺼내보지 못한 김여주. 그러다 이 둘은 만화방 사장의 친분으로 인해 만나게 된다. 어색한 첫 만남 이후, 어색하리만치 자꾸만 엮이게 되는 두 사람! 과연 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ONLY J M
Mix Engineer / Editing & Mixing & Mastering
그들의 삶엔 사랑이 존재하니까요
네잎클로버
팬더네 맛집 대나무 숲